2007년 08월 07일
디옵터(Diopter)란 무엇인가?
디옵터(Diopter)란 무엇인가? (안경 굴절도)
디옵터란 안경보다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시는 사람이 금방와 닿을 수 있는 단어이다.
흔히 자신의 시력을 묻는 질문에 막연하게 '마이너스'라고 대답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정말 무식한 소리
이다. 시력에 마이너스란 없다. 맹인의 경우가 시력이 '0' 이다. 0보다 낮은 시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
디옵터란 안경 착용자나 렌즈 착용자의 , 착용하고 있는 렌즈의 굴절력을 표시하는 단위로 초점거리(m로
표시)의 역수를 diopter(D)라고 표현하는데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굴절력은 강하다.
따라서 0.7이니 , 0.3이니 하는 시력보다는 몇 디옵터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안경 착용자는
자신의 디옵터에 따라 디옵터에 맞는 안경렌즈를 끼우게 되는 것이고 ,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자신의 디옵터
에 맞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게 되는 것이다 . 볼록렌즈의 경우는 (+)를 오목렌즈의 경우는 (-)를 붙인다.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도 디옵터(Diopter)로 표시한다. 근시는 (-)로 원시는 (+)로 표시한다. 즉 -3.0D의
근시란 -3.0D의 오목렌즈를 써야 망막에 가장 정확한 상을 맺는 상태란 뜻이다. 정상시력의 디옵터는 '0' 이
다.
*자료출처 : 김석원안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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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바로 알자
내외경제 [건강/생활] 2002년 08월 22일 (목) 17:03
사냥을 해서 하루하루 먹고 살던 고대에는눈 나쁜 사람이 인정을 못 받고 멸시당했을것 같다.동물을 잡기
위해 활을 쏠 때 시력이좋아야 많은 동물을 잡을 수 있고,또 많은 동물을 잡아야 그 사람의 능력을 과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눈 나쁜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갖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안경이 등장하고서부터다.정상
인이나 눈 나쁜 사람이나 동등한 대우를 받기 시작했다.그렇다면 눈 나쁜 사람에게 구세주인 안경이 등장
한 건 언제부턴가.13세기 말이 돼서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믿거나 말거나 안경을 끼는 사람들이 IQ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괴테,슈베르트,르
느와르가 근시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근시를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따라 인구의 근시율은 달라지지만 일
반적으로 전국민의 40%가 근시로 불편을 느끼고 있다. 요즘 안경이 생활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눈 나쁜 사람들이 안과적 상식은 얼마나 갖고 있을까. 보통 (-)면 무작정 눈이 많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 (+)는 단지 근시,원시를 나타낼 뿐이다.(-),(+)와 관계없이 숫자가 클수록 시력이 나쁜 것이
다.예를 들면 -5.0디옵터라고 하면 -3.0디옵터보다는 더 나쁜 눈이 된다. 그러면 디옵터는 무엇인가. 수정체
를 조절하지 않은 상태에서 망막에 상을 정확히 맺히게 할수 있는 물체의 거리를 미터(m)로 표시한 수치
의 역수를 말한다.
1m 밖의 물체는 잘 안 보이고 1m 이내에 있는 물체만 잘 보이는 사람의 굴절력은 -1디옵터라고 한다.-5디
옵터라면 그 역수인 5분의 1m,즉 20 ㎝내에 있는 물체는 잘 볼 수 있는 눈을 말한다.
눈 나쁜 사람에게 ‘시력이 얼마냐 ’고 물어보면 잘 모르고 얼버무리는 사람들이 많다.이젠 우리가 점점 선진
화되가고 있는데 눈나쁜 사람들도 자기 눈이 얼마나 나쁜지 디옵터로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이 돼
야 하지 않을까.
박 영 순 윤호병원 안과 원장 www.yoonh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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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나안 시력 측정 기준
디옵터란 안경보다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시는 사람이 금방와 닿을 수 있는 단어이다.
흔히 자신의 시력을 묻는 질문에 막연하게 '마이너스'라고 대답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정말 무식한 소리
이다. 시력에 마이너스란 없다. 맹인의 경우가 시력이 '0' 이다. 0보다 낮은 시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
디옵터란 안경 착용자나 렌즈 착용자의 , 착용하고 있는 렌즈의 굴절력을 표시하는 단위로 초점거리(m로
표시)의 역수를 diopter(D)라고 표현하는데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굴절력은 강하다.
따라서 0.7이니 , 0.3이니 하는 시력보다는 몇 디옵터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안경 착용자는
자신의 디옵터에 따라 디옵터에 맞는 안경렌즈를 끼우게 되는 것이고 ,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자신의 디옵터
에 맞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게 되는 것이다 . 볼록렌즈의 경우는 (+)를 오목렌즈의 경우는 (-)를 붙인다.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도 디옵터(Diopter)로 표시한다. 근시는 (-)로 원시는 (+)로 표시한다. 즉 -3.0D의
근시란 -3.0D의 오목렌즈를 써야 망막에 가장 정확한 상을 맺는 상태란 뜻이다. 정상시력의 디옵터는 '0' 이
다.
*자료출처 : 김석원안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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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바로 알자
내외경제 [건강/생활] 2002년 08월 22일 (목) 17:03
사냥을 해서 하루하루 먹고 살던 고대에는눈 나쁜 사람이 인정을 못 받고 멸시당했을것 같다.동물을 잡기
위해 활을 쏠 때 시력이좋아야 많은 동물을 잡을 수 있고,또 많은 동물을 잡아야 그 사람의 능력을 과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눈 나쁜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갖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안경이 등장하고서부터다.정상
인이나 눈 나쁜 사람이나 동등한 대우를 받기 시작했다.그렇다면 눈 나쁜 사람에게 구세주인 안경이 등장
한 건 언제부턴가.13세기 말이 돼서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믿거나 말거나 안경을 끼는 사람들이 IQ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괴테,슈베르트,르
느와르가 근시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근시를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따라 인구의 근시율은 달라지지만 일
반적으로 전국민의 40%가 근시로 불편을 느끼고 있다. 요즘 안경이 생활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눈 나쁜 사람들이 안과적 상식은 얼마나 갖고 있을까. 보통 (-)면 무작정 눈이 많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 (+)는 단지 근시,원시를 나타낼 뿐이다.(-),(+)와 관계없이 숫자가 클수록 시력이 나쁜 것이
다.예를 들면 -5.0디옵터라고 하면 -3.0디옵터보다는 더 나쁜 눈이 된다. 그러면 디옵터는 무엇인가. 수정체
를 조절하지 않은 상태에서 망막에 상을 정확히 맺히게 할수 있는 물체의 거리를 미터(m)로 표시한 수치
의 역수를 말한다.
1m 밖의 물체는 잘 안 보이고 1m 이내에 있는 물체만 잘 보이는 사람의 굴절력은 -1디옵터라고 한다.-5디
옵터라면 그 역수인 5분의 1m,즉 20 ㎝내에 있는 물체는 잘 볼 수 있는 눈을 말한다.
눈 나쁜 사람에게 ‘시력이 얼마냐 ’고 물어보면 잘 모르고 얼버무리는 사람들이 많다.이젠 우리가 점점 선진
화되가고 있는데 눈나쁜 사람들도 자기 눈이 얼마나 나쁜지 디옵터로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이 돼
야 하지 않을까.
박 영 순 윤호병원 안과 원장 www.yoonh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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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나안 시력 측정 기준
[경도근시] : 0.6 ~ 0.3 (-0.00 디옵터 ~ -3.00 디옵터 )
[중등도근시] : 0.3 ~ 0.08 (-3.00 디옵터 ~ -6.00 디옵터)
[고도근시] : 0.08 ~ 0.03 (-6.00 디옵터 ~ -9.00 디옵터)
[초고도근시] : 0.03 이하 (-9.00 디옵터 이상)
# by | 2007/08/07 16:06 | 시력회복 프로젝트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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